나의 사랑하는 책, 이 성경 심히 사랑합니다. 한국 기독교 선교 초기 선교사들이 한국 그리스도인들을 부르던 별칭은 '성경을 사랑하는 사람들(Bible Lover)'이었습니다. 성경이 닳고 해지도록 읽고 또 외우며 하나님의 말씀을 삶 속에서 살아내려고 애쓰던 성경 사랑의 바탕 위에 오늘 우리 한국 교회가 있습니다. 12월 둘째주일은 성서주일입니다. 우리가 성경을 통해 누리는 은혜를 다시금 기억하는 여러분의 오늘이 되길 바랍니다. * 성서주일에 활용할 수 있는 주제 영상 및 활용 자료들은 성서공회 홈페이지에서 자유롭게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. http://www.bskorea.or.kr/bbs/board.php?bo_table=bible1&sca=%EC%84%A4%EA%B5%90%EB%AC%B8
@z5gjv
6y ago
z5gjv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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